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라면 전기요금을 매달 최대 16,000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 한 번 신청해 두면 매달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되고, 여름철에는 최대 20,000원까지 늘어나요.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전기요금은 매년 오르는데, 고정 수입이 없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구에게는 큰 부담이에요.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전기히터까지 쓰다 보면 요금 폭탄을 맞기 일쑤죠. 그런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구라면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매달 전기요금을 감면해 줘요. 모르고 지나치면 그냥 손해이니, 지금 바로 내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전기요금 감면 제도란?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운영하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는 저소득층·취약계층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 지원이에요. 신청 시 매달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감면액이 차감되고, 한 번 등록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한 계속 적용돼요. 단, 전기요금 계약 명의와 신청자 명의가 일치해야 해요.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혜택이에요!
- 매달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고 한숨 쉬시는 어르신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
- 장애인, 국가유공자 가구
- 아직 한 번도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신청한 적 없는 분
2026년 대상자별 감면 금액
내가 어떤 조건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감면 금액이 달라져요. 아래 표에서 내 조건을 찾아보세요.
| 대상 | 월 감면 금액 | 여름철 감면 |
|---|---|---|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급여) |
월 최대 16,000원 | 월 최대 20,000원 |
| 기초생활수급자 (주거·교육급여) |
월 최대 10,000원 | 월 최대 12,000원 |
| 차상위계층 | 월 최대 8,000원 | 월 최대 10,000원 |
| 장애인 (심한 장애) |
월 최대 16,000원 | 월 최대 20,000원 |
| 장애인 (심하지 않은 장애) |
월 최대 8,000원 | 월 최대 10,000원 |
| 국가유공자 (1~3급 상이자) |
월 최대 16,000원 | 월 최대 20,000원 |
| 독립유공자 (본인·유족 1인) | 월 최대 16,000원 | 월 최대 20,000원 |
중복 할인은 불가해요!
여러 조건에 해당되더라도 가장 유리한 항목 하나만 선택 적용돼요.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장애인인 경우 두 가지를 합산하지 않고, 더 큰 금액 하나만 적용받아요.
여러 조건에 해당되더라도 가장 유리한 항목 하나만 선택 적용돼요.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장애인인 경우 두 가지를 합산하지 않고, 더 큰 금액 하나만 적용받아요.
신청 방법 (3가지)
방법 1. 한전 사이버지점 (온라인, 가장 빠름)
- 한전 사이버지점(cyber.kepco.co.kr) 접속 → 로그인
- ‘고객서비스 → 복지할인 신청’ 메뉴 선택
- 할인 대상 유형 선택 → 증빙서류 사진 또는 스캔 첨부
- 신청 완료 → 승인 후 신청 월(또는 다음 달)부터 자동 적용
방법 2. 주민센터 방문 신청
-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 담당 직원에게 “전기요금 복지할인 신청하고 싶어요” 말씀하기
- 직원이 서류 확인 후 한전에 신청 처리해 드려요
방법 3. 전화 신청
- 한국전력공사 고객센터 국번 없이 123 전화
- “전기요금 복지할인 신청하고 싶어요” 말씀 후 안내에 따라 진행
신청 시 필요한 서류
| 대상 | 필요 서류 |
|---|---|
| 공통 | 신분증 / 최근 전기요금 고지서 (고객번호 확인용) |
| 기초생활수급자 | 수급자 증명서 (주민센터에서 발급) |
| 차상위계층 |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센터에서 발급) |
| 장애인 | 장애인 등록증 또는 복지카드 |
| 국가유공자 | 국가유공자 등록증 또는 유공자 증명서 |
꼭 알아두세요!
- 신청자 명의 = 전기요금 계약 명의여야 해요. 다를 경우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요.
- 이사를 하면 새 주소로 반드시 재신청해야 해요. 자동 이전되지 않아요.
- 신청 월(또는 다음 달) 청구 요금부터 할인이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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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만 65세 이상이면 자동으로 전기요금 할인이 되나요?
A. 아니요, 나이만으로는 자동 적용이 되지 않아요.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조건이 된다면 반드시 직접 신청해야 해요.
Q. 신청 후 할인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 월 또는 다음 달 청구 요금부터 할인이 적용돼요. 보통 3~5 영업일 이내에 처리되며, 다음 고지서부터 자동으로 감면액이 차감된 금액이 청구돼요.
Q. 전기요금이 감면액보다 적게 나왔을 때는 어떻게 되나요?
A. 그달 전기요금이 감면 한도액보다 적을 경우 실제 사용 요금 전액이 0원이 돼요. 남은 감면액을 다음 달로 이월하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감면 한도가 16,000원인데 실제 요금이 12,000원이면 요금이 0원이 돼요.
Q. 전기요금 할인과 에너지바우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해요. 전기요금 복지할인과 에너지바우처는 별개의 제도이기 때문에 중복 수혜가 가능해요.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연간 수십만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지금 당장 전기요금 고지서를 확인해 보세요!
고지서 하단에 ‘복지할인 적용’ 표시가 없다면 아직 신청하지 않은 거예요. 한전 고객센터(123)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만 하면 매달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되니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고지서 하단에 ‘복지할인 적용’ 표시가 없다면 아직 신청하지 않은 거예요. 한전 고객센터(123)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만 하면 매달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되니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